
'택시'에 출연한 배우 김지우가 레이먼킴의 프러포즈를 공개한 일화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지우는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SBS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에 출연해 레이먼킴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지우는 결혼 전 프러포즈를 받았냐는 질문에 "받았다"고 답한 뒤 프러포즈를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김지우는 "레이먼킴이 친한 지인분들한테 사진을 받았더라. 사진에는 지인분들이 종이를 들고 서있었다. 그 종이에는 '제발 레이먼킴과 결혼해주세요'라고 적혀있었다"며 "50명이 넘는 분들이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걸 영상으로 또 만들어줬다. 그 영상으로 크리스마스날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전했다.
김지우는 "사실 제가 압박을 좀 했다. 프러포즈 안 받으면 결혼 안 하겠다고 했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우와 레이먼킴 부부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내며 결혼 생활과 더불어 딸 김루아나리를 공개했다.
택시 김지우 레이먼킴 프러포즈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김지우 레이먼킴 프러포즈, 그런 에피소드가 있었구나" "택시 김지우 레이먼킴 프러포즈, 행복했을 듯" "김지우 레이먼킴 딸 귀엽게 생겼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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