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한 배우 김지우와 요리 연구가 레이먼 킴의 결혼 전 일화가 화제다.
지난 2013년 5월 서울 역삼동 더 라움 웨딩홀에서 열린 김지우-레이먼 킴 식전기자회견에서 김지우는 레이먼 킴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했다.
당시 김지우는 "레이먼 킴이 드레스를 입을 때도 심사를 했다"며 "신부가 드레스를 입으면 신랑이 놀란다고 하는데 레이먼 킴은 시큰둥한 표정을 지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레이먼 킴은 "아니다. 정말 좋았다. 하지만 제가 원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그런데 오늘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아름답다. 정말 예쁘다"라며 김지우를 극찬했다.
한편 지난 10일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딸 김루아나리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레이먼 킴 김지우에 독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먼 킴 김지우에 독설, 레이먼 킴 무섭다" "레이먼 킴 김지우에 독설, 김지우 항상 예쁘다" "레이먼 킴 김지우에 독설, 레이먼 킴이랑 잘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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