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가 탈퇴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러블리즈 멤버들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러블리즈는 지난해 11월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진 바 있다.
당시 쇼케이스에는 동성애, 알몸 사진 유포 루머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서지수를 제외한 7명의 멤버들이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러블리즈 멤버들은 "오늘 자리에 지수가 함께 하지 못한 채 7명만 오게 돼 죄송하다. 오늘 지수의 빈자리를 꽉꽉 채워서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러블리즈의 컴백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피스에 하이힐 차림의 7명의 다리가 담겨 있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서지수의 탈퇴 의혹이 제기됐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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