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이혼 소송 중 외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탁재훈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탁재훈은 과거 방송에서 "나는 아내를 100% 신뢰해 늦게 들어오거나 친구들끼리 놀러 가도 걱정하지 않는다"라며 "내 믿음과는 달리 나에 대한 아내의 믿음은 그다지 두텁지 않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은 바 있다.
한편 탁재훈 측은 외도 논란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다"라며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이혼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명백한 언론 플레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10일 한 매체는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세 명의 여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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