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타이니지의 도희가 활동 거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CCTV 감시' 발언이 새삼 화제다.
도희는 지난해 7월 방송된 Mnet '음담패설'에 출연해 아이돌의 합숙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사생활이 없는 아이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도희는 합숙 초기 숙소 현관에 CCTV가 달려있어 감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도희는 "CCTV를 통해 (소속사가) 들어오고 나가는 시간을 체크했다. 야식 같은 거 시켜먹을까봐 그런 것도 봤다"며 CCTV의 존재가 편치만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내가 감시까지 받아야 되나 열받지 않냐"고 질문했고, 도희는 "처음엔 아이돌 단체생활을 이해하기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그렇구나",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이런 일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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