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에 출연한 슈의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의 일상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는 지난 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있다~ 없다~ 우리 라율이 때문에 엄마가 웃는다"라는 글과 함께 라율 양이 쇼핑백을 뒤집어 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슈는 "룸메이트 촬영의상, 넘 귀엽다 푸들 같아. 서로 입혀 달란다"며 귀여운 의상을 입고 있는 라희 라율 자매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한편 슈는 지난 9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힐링캠프 슈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슈, 너무 귀여워", "힐링캠프 슈, 옷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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