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딸 안리원, 성숙해진 외모 눈길 "많이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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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딸 안리원, 성숙해진 외모 눈길 "많이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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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딸 안리원의 근황이 화제다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딸 안리원 (사진: 이혜원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의 딸 안리원의 꽃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13일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애기 리원이 많이 컸네, 늘 엄마 뒤 쭈삣쭈삣하던 아이가 엄마가 열심히 젓갈 팔 때 이젠 뒤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네. 예쁜이 친절하고 예쁘신 한선화 씨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리원은 하얀 와이셔츠에 검은색 니트, 회색 코트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안리원의 몰라보게 달라진 성숙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정환은 10일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남다른 족구 실력을 뽐냈다.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딸 안리원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딸 안리원, 다 컸네",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딸 안리원,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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