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아내 이효림 부럽지 않은 집안? "아버지 국민레미콘 CEO"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탁재훈, 아내 이효림 부럽지 않은 집안? "아버지 국민레미콘 CEO"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탁재훈의 집안 배경이 화제다

▲ 탁재훈 아내 이효림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방송인 탁재훈이 아내 이효림과의 이혼소송 중 외도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집안 배경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은 현재 강남에서 요리 스튜디오를 경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172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한다. 또한 이효림은 국내 굴지의 식품 회사를 이끌어 온 진보식품 회장의 막내딸로 전해졌다.

탁재훈의 집안도 이에 못지않은 재력가다. 타버지는 서울경기인천지역 레미콘 협회 회원사인 국민레미콘의 오너 겸 CEO로, 3년 전 한국레미콘조합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레미콘, 시멘트, 건설업계 3자 협상의 가격 합의 당시 중점적 역할을 한 인물로 잘 알려졌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탁재훈이 아내 이효림과의 이혼소송 중 세 여인과 외도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 아내 이효림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탁재훈 아내 이효림, 그렇구나", "탁재훈 아내 이효림, 탁재훈도 잘 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