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가 활동 거부 논란에 휩싸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공개한 신체 사이즈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도희는 지난해 3월 4일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도희는 "지난해 1cm가 커서 지금은 151.8cm이다"라며 "몸집도 작고 발도 215mm이다 보니 평소 아동복과 아동 신발을 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도희는 "아동복은 남자아이들이 입을 법한 큰 사이즈가 맞는다. 가격이 저렴해서 좋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희의 소속사 측은 최근 불거진 도희의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도희가 그럴 위치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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