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재윤이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2세에 대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조재윤은 지난 2013년 6월 1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 함께 출연 중인 가수 겸 배우 수지를 극찬했다.
당시 조재윤은 수지에 대해 "예뻐. 괜히 국민 여동생이 아니야"라고 말했고, 이에 수지는 귓속말로 '국민 첫사랑'이라고 정정해 알려줬다.
이에 조재윤은 "괜히 국민 첫사랑이 아니야"라며 능청스럽게 말을 바꾸고 웃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조재윤은 "빨리 결혼해서 저런 딸 낳아야 하는데. 어떤 와이프를 만나야 하나"라며 수지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조재윤은 10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신혼집과 함께 미모의 아내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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