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정윤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결혼 생활의 고충을 토로한 가운데, 과거 남편 윤태준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정윤은 지난해 7월 22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편과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당시 남편 윤태준은 "(최정윤이) 착해서 반했다"라며 "하지만 내가 너무 성급한 결정을 내린 것 같다"라고 말해 최정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윤태준의 말을 들은 MC 오만석이 "지금 성격을 알았다면 결혼을 했을 거냐, 안 했을 거냐"라고 묻자 윤태준은 바로 대답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정윤은 재벌 2세 남편이 후계자는 아니며,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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