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S 멤버 슈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육아고충을 털어놓은 가운데, 슈의 넷째 욕심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연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탓다.
이날 이휘재와의 인연으로 가끔 방송에 출연하던 슈와 쌍둥이 딸 라희-라율도 무대에 등장했다.
MC 박지윤이 슈에게 "넷째를 낳고 싶은 욕심이 있다더라"고 말하자, 슈는 "그렇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출산의 고통을 또 느끼고 싶다"며 "아이들 때문에 정신없지만 그만큼 웃을 일도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한 슈는 육아 고충을 털어놓다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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