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육아 고충 슈, 넷째 욕심 "출산의 고통 또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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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육아 고충 슈 넷째 욕심 화제

▲ '힐링캠프' 육아 고충 슈 넷째 욕심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뉴스타운

SES 멤버 슈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육아고충을 털어놓은 가운데, 슈의 넷째 욕심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연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탓다.

이날 이휘재와의 인연으로 가끔 방송에 출연하던 슈와 쌍둥이 딸 라희-라율도 무대에 등장했다.

MC 박지윤이 슈에게 "넷째를 낳고 싶은 욕심이 있다더라"고 말하자, 슈는 "그렇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출산의 고통을 또 느끼고 싶다"며 "아이들 때문에 정신없지만 그만큼 웃을 일도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한 슈는 육아 고충을 털어놓다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힐링캠프' 육아 고충 슈 넷째 욕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육아 고충 슈 넷째 욕심, 세상에", "'힐링캠프' 육아 고충 슈 넷째 욕심, 대단하다", "'힐링캠프' 육아 고충 슈 넷째 욕심,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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