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정윤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남편 윤태준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정윤은 지난 1월 2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최정윤은 "재벌 2세인 남편의 경제적 규모를 전혀 몰랐다"라며 "처음에 그저 고깃집 사장인 줄만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최정윤은 "남편이 정말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지 싶을 정도로 나만 쳐다본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최정윤은 "남편이 후계자는 아니다. 일단 그 회사 안 다닌다.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라고 남편의 근황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