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삼시세끼'에서 손호준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 3회에서는 손호준이 강아지 산체에게 푹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산체는 '삼시세끼' 여성 스태프의 애완견으로 한 손에 들어오는 앙증맞은 외모와 애교 넘치는 성격으로 만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산체는 제일 먼저 일어나 자고 있는 손호준에게 달려가 뽀뽀 세례를 퍼부었다. 손호준 역시 피곤한 와중에도 산체를 품에 안으며 반가움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9일 한 연예매체는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을 보도해 큰 파장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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