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절친 손호준에 진한 애정 드러내 "형이지만 아들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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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절친 손호준에 진한 애정 드러내 "형이지만 아들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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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손호준 아들

▲ '유노윤호 손호준 아들'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트타임') ⓒ뉴스타운

배우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손호준의 절친 유노윤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노윤호는 지난해 1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트타임'에 출연해 손호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유노윤호는 "손호준은 형이지만 큰 아들 같다"라며 "10년간 알고 지낸 손호준이 잘 돼서 좋다. 내가 어릴 적 힘들었을 때 형은 용돈도 주셨다. 형 무명 시절에는 내가 밥도 사 먹이고 집에서 재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큰 아들은 잘 됐고, 작은 아들과 막내아들이 남았다"라고 덧붙였고, 이들이 누구냐는 최화정의 질문에 "박상혁과 노신혁이라는 친구다"라고 답했다.

한편 9일 한 연예매체는 손호준과 김소은의 심야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열애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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