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소진이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선배 가수 성시경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진은 지난해 7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이상형에 관한 질문에 "자상하고 눈빛이 좋은 사람이 좋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결혼했어요'를 성시경과 찍고 싶다고 밝힌 것에 대해 "우결을 찍으면 내가 하는 말마다 성시경 선배님이 화를 내서 재미있을 것 같아 찍고 싶다고 했다"라며 "하지만 이상형은 아니다. 선배님 죄송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진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서른 살이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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