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시청 후 비판, "시청자 우롱하는 거야"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부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시청 후 비판, "시청자 우롱하는 거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부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비판

▲ '김부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비판' (사진: KBS '작정하고 본방사수') ⓒ뉴스타운

배우 김부선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를 비판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는 김부선이 딸과 함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를 시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김부선은 입소 시간에 지각한 강예원에 "꼭 배우들 튀려고 나중에 간다. 나도 저랬다. 그럼 카메라 좀 더 받거든"이라며 지적했다.

또한 짐을 가득 챙겨온 모습에 "저 봐라, 저거. 세상에 군대 가려고 하는 애가 저 가방 보따리를 봐"라며 "얼마나 산만하니"라고 혀를 내둘렀다.

김부선은 "얘네들 이거 다 받아줘. 시청자 우롱하는 거다. 저렇게 해서 극적인 시청률 확 당겨 보려고"라며 뼈 있는 비판을 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화생방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