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게스트로 출연한 KBS 보도국 사회부 정새배 기자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최근 그가 박창진 사무장을 인터뷰한 사실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정새배 기자는 앞서 땅콩회항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과의 단독 인터뷰한 뒤 주변인들을 심층 인터뷰해 이달 방송기자상을 수상했다.
정새배 기자는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의 '기자 특집'에 출연해 89년생 정준영과 함께 팀을 이뤄 활약을 펼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새배 기자를 포함해 김나나, 김빛이라, 이재희, 강민수, 김도환 기자가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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