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식사하셨어요'에서 절친 정준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정준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준은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아역 출신으로서의 고충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정준은 "어렸을 때부터 늘 매니저가 챙겨줘서 서른이 넘어서야 은행을 처음 가봤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대기표를 뽑는 것조차 몰라 눈치로 해결했다고 밝힌 정준은 "나이 서른넷에 바보가 된 것 같았다"라며 "그런 나 자신의 모습에 놀라서 매니저 등 스태프와의 인연을 끊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8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는 양동근이 출연해 정준에게 고마움을 전하던 중 눈물을 보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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