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제시장'이 1300만을 돌파한 가운데, 과거 배우 황정민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열린 '국제시장' 기자간담회에서 황정민은 "남자들은 아버지에 대해 분명히 먹먹함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황정민은 "개인적으로 아버지에 대한 불편함의 먹먹함이 있다. 그래도 늘 큰 산 같은 존재로 내 가슴속에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정진영 선배가 아버지로 캐스팅됐다는 말을 듣고 참 행복했다. 큰 산 같은 느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선배가 아버지여서 땡큐였다"고 전했다.
'국제시장'은 윤제균 감독이 5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오직 가족만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결과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현재 누적 관객 수 1302만 364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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