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결혼식을 올리는 배우 조재윤의 무명시절 연봉이 화제다.
2013년 6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조재윤은 자신의 무명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조재윤은 "무명시절 연봉이 150만 원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른다섯, 여섯까지 용돈을 받았다. 어머니가 침대 맡에 2~3만 원을 놓고 나가시면 그 돈으로 대학로 갈 때 차비하거나 (속상해서) 술을 사 먹었다"고 고백했다.
당시를 회상하던 조재윤은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께 미안함을 표했다.
한편 7일 조재윤은 9세 연하 쇼핑호스트 조은애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 조재윤 무명 150만 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결혼 조재윤 무명 150만 원, 150만 원이라니", "결혼 조재윤 무명 150만 원, 대단하네", "결혼 조재윤 무명 150만 원,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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