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재윤이 예비신부에게 로맨틱한 프로포즈를 했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를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리니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언론시사회에 조재윤과 민아가 참석했다.
이날 조재윤은 "민아 러브라인이 있었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영화를 보면 아실 테지만 혼자 좋아하는 거지 민아와 러브라인은 없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실제로나 영화 상으로나 민아와 19살 차이나고 불가능한 이야기지만 감독님한테 러브라인을 만들어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재윤의 예비신부는 쇼핑 호스트로 9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지난 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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