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배우 손호준이 그룹 B1A4 멤버 바로를 살뜰히 챙겨 눈길을 끄는 가운데, 과거 손호준이 유연석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배우 유연석, 손호준, 바로의 라오스 배낭여행이 전파를 탔다.
당시 유연석은 "(손호준이) 술 마시고 전화해서 1시간 통화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마누라도 아니고. 전화 안 하면 또 뭐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손호준은 "이번 여행을 통해 연석이 옷 입는 취향부터 일어나서 무슨 음익을 듣는지, 입맛, 잠버릇을 알게 됐다"며 "이건 성균 형과 정우 형은 모르는 모습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손호준이 바로를 위해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산체 유연석 전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산체 유연석 전화, 귀여워",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산체 유연석 전화, 그럴 수 있지",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산체 유연석 전화, 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