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가수다3'에서 '기억의 습작'으로 극찬을 받은 박정현이 과거 하버드 지원을 포기한 이유가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박정현은 하버드 대학에 지원하려고 했지만 포기해야 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당시 박정현은 "(목사이셨던) 아버지가 힘들게 목회 활동을 하던 때라 금전적으로 힘들었다"며 "그래서 하버드에 지원을 해도 학비를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결국 박정현은 하버드 대신 본인이 태어나고 자란 캘리포니아주 안에 있던 명문대 UCLA에 진학했다.
이후 2011년 박정현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모교인 뉴욕 콜롬비아 대학교로 편입한다.
박정현은 그곳에서 미국 수재 클럽으로 알려진 파이베타카파에 가입하는가 하면, 졸업 때 우수한 성적과 함께 졸업생 대표로 미국 국가를 불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3'에서 박정현은 김동률의 '기억의 습작'을 완벽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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