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OA 지민이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싸이퍼 미션 1등을 차지한 가운데, 과거 그의 손목터널 증후군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2년 AOA 데뷔 싱글 'Angels stor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지민은 "기타를 친지는 4년 정도 됐다. 중간에 손목터널 증후군에 걸려서 1년 동안 기타를 못 치는 때도 있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지민은 "그래서 지금은 음악을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느끼고 있다. 열심히 하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손목터널 증후군이란 과도한 손목 사용으로 신경이 압박받아 손 저림 등 이상 증세가 나타나는 병을 일컫는다.
한편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지민은 자신만만한 랩 솜씨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눈길을 끌었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대단해",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귀여워",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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