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제시가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최종 목표가 화제다.
지난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시는 "정통 힙합이나 R&B를 하고 싶은 욕심도 있지만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조금 더 대중적인 음악이 사랑받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대중 음악으로 인기를 얻으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질 거라고 본다. 그때가 되면 다 보여주지 못한 내 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또 그는 "최종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성공하고 싶다. 비가 공연했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한국인, 흑인, 중국인 등 모든 문화의 사람들을 모아놓고 내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며 최종 꿈을 밝혔다.
한편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제시는 경쟁자들을 향한 수위 높은 디스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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