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국의 아이들 멤버 동준과 팬석에서 특별한 진행을 맡은 소나무 나현은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신인다운 풋풋함을 어필했다. “2015년엔 에디킴 오빠처럼 노래도 잘 하고, 리지 언니처럼 많은 사랑을 받고 싶은 늘 푸른 소나무 나현입니다”라는 귀여운 포부를 밝힌 나현은 첫 MC 신고식으로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나현은 감각적인 밀리터리 룩으로 데뷔곡 ‘데자뷰(Deja Vu)’의 강렬한 분위기를 어필하는가 하면, 갸름한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로 날렵한 브이라인 얼굴형을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신인티 팍팍 나는 게 너무 귀엽다. 춤 진짜 열심히 추네”, “소나무 데뷔가 엊그제 같은 데 벌써 막방이라니 말도 안돼”, “지난번 뮤직뱅크 MC 때보다 훨씬 잘하네”와 같은 칭찬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예 걸그룹 소나무의 데뷔곡 ‘Deja Vu(데자뷰)’는 이번 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에서 이들의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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