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제시가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육지담을 극찬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제시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는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MBC '가요대제전'에서 제시제이와 아리아나 그란데, 니키 미나즈의 콜라보레이션곡 '뱅뱅(BANG B ANG)'의 커버 무대를 에일리, 씨스타 효린과 함께 선보인 바 있다.
이후 제시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니키 미나즈의 랩 파트는 내가 지금까지 했던 가장 어려운 랩이라는 것이다"라며 "그래도 난 최선을 다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시는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육지담의 센스 넘치는 무대를 보고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10년 후 제2의 윤미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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