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분쟁' 화요비, "나도 모르는 11억 계약서가 존재하더라"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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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분쟁' 화요비, "나도 모르는 11억 계약서가 존재하더라"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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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분쟁' 화요비 11억 계약서 언급

▲ '법적 분쟁' 화요비 11억 계약서 (사진: bnt) ⓒ뉴스타운

가수 화요비가 전 소속사 대표와의 2차 대질 심문을 위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화요비가 최근 인터뷰에서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요비는 최근 bnt와의 화보 촬영에서 최근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밝혔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화요비는 최근 전 소속사와 법적 분쟁으로까지 번진 형사 고소에 대해 "나는 음반 작업에 열중하고 있었고 지금의 회사는 전 회사에 대해 이것저것 상황들을 알아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나도 모르는 내가 찍은 적도 없는 도장으로 11억쯤 하는 엄청난 투자금액이 걸린 계약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피할 수 없고 피하면 안 되는 일이었기에 큰마음을 먹고 형사고소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6일 오후 2시 화요비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서울 동부 지방 검찰청에 전 소속사 대표와의 2차 대질 심문을 위해 출석했다.

'법적 분쟁' 화요비 11억 계약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법적 분쟁' 화요비 11억 계약서, 세상에", "'법적 분쟁' 화요비 11억 계약서, 이럴 수가", "'법적 분쟁' 화요비 11억 계약서,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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