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분쟁 화요비, "검색어 1위 이제 안 하고 싶어, 8일 동안 검색어 1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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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분쟁 화요비, "검색어 1위 이제 안 하고 싶어, 8일 동안 검색어 1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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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분쟁 화요비 검색어 1위 속내

▲ '소속사 분쟁 화요비 검색어 1위 속내' (사진: 호기심스튜디오레이블') ⓒ뉴스타운

전 소속사와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수 화요비가 화제인 가운데, 화요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화요비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 스쿨'에 출연해 최근 검색어 1위에 올랐던 것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DJ 김창렬은 청취자들에게 "화요비 많이 검색해 검색어 1위 만들어주자"라고 제안했고, 이에 화요비는 "이제 검색어 1위 안 하고 싶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화요비는 "저번 주에 너무 많이 해서. 저번 주에 8일 동안 검색어 1위를 해 이제 안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화요비의 말을 들은 김창렬은 "스트레스 받느냐"라고 물었고, 화요비가 "그렇다"라고 답하자 김창렬은 "화요비 마음 약하다. 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길 바란다"라며 응원했다.

한편 화요비는 6일 오후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진행된 전 소속사 대표와의 2차 대질 심문에 출석했다.

화요비는 앞서 지난해 8월 전 소속사 대표가 10억 원 투자 계약과 관련해 사문서를 위조했다며 전 소속사 대표를 고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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