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최정원, 과거 소원 눈길 "천생연분 만나 손잡고 길거리 다니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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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정원, 과거 소원 눈길 "천생연분 만나 손잡고 길거리 다니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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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정원 과거 소원

▲ '해피투게더 최정원 과거 소원' (사진: KBS '해피투게더3') ⓒ뉴스타운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최정원의 소원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정원은 과거 QTV '리얼 메이트 인 토론토, 최정원&최정민'에 출연해 여동생 최정원과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를 여행했다.

당시 요크빌 에비뉴에서 10억 년 된 돌덩이를 발견한 최정원은 "10억 년의 기울을 받아야 된다"라며 돌에 두 손을 정성스레 올렸고, 이 모습을 본 최정민은 "소원을 빌어야겠다. 언니는 무엇을 빌 것이냐"라고 물었다.

최정원은 "좋은 남자 만날 수 있도록 빌겠다"라며 "천생연분이 나타나게 해주세요"라고 간절히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정원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당당하게 손잡고 길거리를 다니고 싶은 로망이 있다"라며 "그런데 쉽지가 않네"라고 한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다시 한 번 이끌어냈다.

한편 최정원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뽀얀 피부 때문에 겪는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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