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제시가 육지담을 극찬한 가운데, 과거 육지담의 SNS 게시물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육지담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 초3 때 알고 보니 앨범 냈다. 심지어 랩. 9년차였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은 '생생 찬양 율동-생동하는 생명 이야기'라는 제목의 앨범을 비추고 있으며,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인 육지담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다.
특히 앨범 리스트에는 '생명 가득해', '보석',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하나님의 솜씨' 등 총 15곡이 수록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동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다", "CCM 앨범 랩으로 내주세요", 뼛속부터 랩퍼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육지담의 무대를 본 제시는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10년 후엔 제2의 윤미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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