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3'에서 예능감을 뽐낸 가운데, 과거 그가 배우 송일국과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절친노트3'에서 최정원은 "송일국이 워낙 과묵한 편이어서 대화를 별로 안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정원은 "대화를 나눈 건 인사뿐이었다. 그런데 나중에 나에게 작품을 같이 한 배우 중 나와 제일 많이 얘기를 한 거라고 하더라"라며 어이없는 듯 웃었다.
또 최정원은 "극의 첫 신이 송일국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었다. 손이 매운 편이라 한 번에 끝내려고 세게 쳤는데 나중에 보니 송일국의 얼굴이 벌게져 있더라"며 "말이 없는 이유가 뺨을 세게 때린 것 때문인 줄 오해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최정원은 흰 피부에 대한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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