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미 결혼, 착한 역할 하기 위해 감독에게 떼쓴 사연?…"악역 지쳤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은미 결혼, 착한 역할 하기 위해 감독에게 떼쓴 사연?…"악역 지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은아 결혼 악역 고충 토로 눈길

▲ 고은아 결혼 악역 고충 토로 (사진: 고은미 트위터) ⓒ뉴스타운

배우 고은미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악역에 대한 고충을 토로해 화제다.

지난 2011년 MBC '위험한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고은미는 "또 악역인 줄 아셨겠지만 이번에는 착한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다.

이어 고은미는 "몇 년간 계속 악역만 하니까 기가 빠지고 너무 지치더라. 밝은 에너지를 분출하고 싶었다"며 "사실 이번에도 원래는 황보라가 맡은 악역이 들어왔었지만 감독님께 솔직히 떼를 썼다"고 털어놨다.

이에 배우 김정현은 "고은미가 악역을 많이 해서 이번 역할이 잘 맞을까 고민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푼수 같고 순수한 여자더라. 자신만의 캐릭터를 그려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격려했다.

한편 고은미의 예비 신랑은 8세 연상으로 1년 6개월여 간의 열애 끝에 오는 5월 12일 결혼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