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최정원이 과거 배우 신하균과의 키스신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최정원의 게릴라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최정원은 신하균과의 '풍선껌 키스'에 대한 질문에 "그 장면을 위해 추운 날 4시간 동안 껌을 씹어야 했다. 고생을 많이 했다"고 답했다.
이어 최정원은 "그러나 스태프들이 많이 힘을 줘 잘 끝냈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정원과 신하균은 KBS '브레인'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최정원은 전 남자친구와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