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1970'을 통해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인 배우 이연두의 어린시절 모습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연두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 언제 이렇게 컸니?"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탕으로 만들어진 긴 목걸이를 목에 건 채 무언가를 건네받고 있는 이연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옆모습 만으로 드러나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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