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출신 배우 김우빈이 출연한 영화 '스물'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김우빈의 최근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김우빈은 중국 장쑤성 쿤산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후 현지 취재진들과 인터뷰를 했다.
앞서 드라마 '학교'를 시작으로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에 출연한 김우빈은 중국 내 큰 인기를 얻으며 한류 4대 남신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우빈은 "얼마 전 영화 '기술자들' 촬영을 마쳤고 '스물'이라는 영화 촬영 중이다. 빠르면 올해 하반기 아니면 상반기에 스크린에서 인사드릴 것 같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날 김우빈은 어떤 결혼생활을 꿈꾸냐는 기습 질문에 "저는 어릴 때부터 따뜻한 가정에서 자라 와서 늘 그런 가정을 꿈꾸고 있다"며 "갑자기 물어봐서 당황스럽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4일 영화 '스물'의 예고편이 공개되며 김우빈의 파격적 이미지 변신이 화제에 올랐다.
'스물' 김우빈 따뜻한 가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물' 김우빈 따뜻한 가정, 그랬구나", "'스물' 김우빈 따뜻한 가정, 거의 그렇지", "'스물' 김우빈 따뜻한 가정, 인기 많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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