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세윤이 중국 여행에서 총각 행세를 한 가운데, 과거 여자를 꼬셨던 방법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유세윤은 과거 자신이 여자를 꼬셨던 방법에 대해 언급했다.
유세윤은 "대학 시절 남자들끼리 속초에 놀러 갔다"라며 "오로지 여성들의 관심에 목말라 바다거북이와 개코원숭이를 따라 하며 마임 계에 등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세윤은 테이블 위로 올라가 바다거북이를 흉내 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한편, 5일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제작발표회에서 유세윤은 "총각 행세한 것에 대해 다섯 글자로 표현해야 할 것 같다. 잘못했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세윤 진짜 웃기다" "바다거북이라니" "유세윤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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