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지정식에는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을 비롯해 전기안전공사 관계자, 소방공무원 10여명과 마을 주민 등 65명이 참석했다.
이번 지정식은 소방서로부터 원거리 지역에 위치한 마을을 대상으로 심정지 등 위급한 환자가 발생하였을 시 사용할 수 있도록 자동제세동기(AED)를 마을 회관에 설치하고 소화기를 공동비치하여 화재 발생 시 사용할 수 있도록하기 위한 목적이다.
행사 후에는 마을 주민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안내하고 소화기 사용법 등 소소심 체험 교육을 실시하였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율 안전의식을 확대하고 화재와 긴급한 심정지 발생 상황으로부터 마을주민들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