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서두원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애정을 보였다.
서두원은 '정글의 법칙' 제작진에게 "안녕하세요. 서두원입니다. '정글의 법칙' 글쎄요. 언제쯤 가게 될지 모르겠지만 준비하고 있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집에서 모기도 잡아먹어 보고, 개미도 먹어보고, 물도 3일씩 끊어봤습니다. 불러만 주신다면 여기서부터 정글 복장으로 가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종합격투기 '굽네치킨 ROAD FC 021' 메인이벤트 65.5kg급 페더급 타이틀매치에서 최무겸(26, MMA)는 서두원을 연장라운드까지 가는 접근 끝에 2-1 판정승으로 누르고 2차 방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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