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신수지는 자신의 SNS에 "더러운 놈들아. 그딴 식으로 살지 마라. 이렇게 더럽게 구니까 리듬체조가 발전을 못하는 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신수지가 제92회 전국체육대회 리듬체조 여자 일반부 경기에 출전했을 당시 미심쩍은 판정 결과와 미숙한 경기 진행에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경기에서는 특정 선수의 점수가 발표되지 않거나 기록지와 다른 점수가 발표되는 등의 오류가 계속됐으며, 결승전에서 신수지의 상대방 선수 점수가 경기 종료 30분 뒤에 발표되는 등 진행의 난항을 겪었다.
결국 신수지는 경기 종료 이후 눈물을 쏟아내고 말았다. 해당 경기는 신수지의 국내 고별전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1일 방송된 '출발드림팀2'에서 신수지는 걸그룹 못지않은 댄스 실력으로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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