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열병합 발전시설 현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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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열병합 발전시설 현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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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시의회는 최근 원주시의 공동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 열병합발전소 건설과 관련하여 오는 2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 동안 부산, 전주 및 세종시 등 전국 주요 열병합 발전시설을 현장 견학한다.

이번 견학은 원주화훼특화관광단지 및 기업도시의 열병합발전소 추진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 및 당면과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관련 시설의 조성과정 및 운영사례를 수집·분석하여 우리 시에 접목 가능한 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원주시의회 의원 및 전문위원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은 부산시 생활폐기물 연료화 및 발전소, 전주시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소, 세종시 천연가스 발전소 등 전국 주요 열병합 발전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열병합 발전시설 건립 초기 추진 과정 및 주민여론조사 △시설 현황 및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 △발전시설 사용 연료 및 환경 안전성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견학 첫날에는 부산 생곡 폐기물처리시설 대책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열병합발전소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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