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아랍 헬스 두바이 전시회 참가해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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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아랍 헬스 두바이 전시회 참가해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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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제전시장(Dubai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 ‘2015 Arab Health Dubai’ 박람회에 참가했다.

조아제약은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으며 전시회 기간 동안 UAE, 중동, 아프리카 등 인근 국가에서 방문한 업체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조아제약은 이번 전시회에서 살포시정(다이어트에 도움), 뉴헴시럽, 헤모폴리액(철분제), 마비스포르테액(마그네슘, 비타민B6 함유) 등 일반의약품과 트리오 포뮬라, 레드진생, 진생코리아 등 중동시장의 특성에 맞는 자양강장, 비만치료제 등을 선보였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R&D, 제조,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조아제약의 특장점을 어필했다” 며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 바이어들은 자양강장과 성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비롯해 비만치료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중동 및 북아프리카 제약시장은 2013년 기준 310억 달러 규모로 매년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중동지역 내 의약품 소비 증가, 높은 수입의존도, 관련 인프라 부족으로 전세계 제약업계에 매력적인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UAE의 경우 인구 증가, 서구식 식습관 보편화에 따른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증가로 관련 의약품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예상돼 시장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다.

‘Arab Health Dubai’는 중동 지역 최대규모 제약 및 의료기기 관련 박람회로 올해 참가업체는 전세계 3,500여개 업체에 달했으며 현장 방문객은 주최측 추산 80,000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아제약은 2012년 ‘제17회 두바이 국제 제약 및 기술컨퍼런스&전시회(DUPHAT DUBAI 2012)’와 2014년 ‘2015 Arab Health Dubai’에 참가한데 이어 세번째로 중동지역 전시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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