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틸리케호의 가장 대표적 별명은 '늪 축구'로 상대팀들이 한국만 만나면 늪에 빠진 듯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데서 유래된 별명이다.
대표팀이 단 한 골씩만 넣으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자 축구팬들은 경기력에 상관없이 가장 실용적인 축구를 구사한다는 의미로 '실학 축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에 슈틸리케 감독의 사진과 실학사상가인 다산 정약용의 초상화를 합성한 패러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한편 호주-아랍에미리트전의 승자는 오는 31일 호주 시드니에서 대한민국과 아시안컵 결승전을 펼친다.
호주 아랍에미리트 슈틸리케 신드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주 아랍에미리트 슈틸리케 신드롬, 누가 이길까?", "호주 아랍에미리트 슈틸리케 신드롬, 결승전 기대된다", "호주 아랍에미리트 슈틸리케 신드롬, 선발전 공개됐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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