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 도핑 양성 적발당한 '도핑테스트' 배경 재조명" 눈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린보이 박태환, 도핑 양성 적발당한 '도핑테스트' 배경 재조명"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태환 도핑 양성 도핑테스트 배경 재조명

▲ 박태환 도핑 양성 도핑테스트 배경 (사진: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타운
마린보이 박태환의 도핑 양성 소식이 전해져 충격인 가운데, 도핑테스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도핑(doping)은 운동선수가 경기 능력을 일시적으로 높이기 위해 호르몬제, 신경안정제, 흥분제 등의 약물을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이 도핑을 알아내기 위해 하는 검사가 도핑테스트이며, 운동선수들의 금지약물 복용 여부를 알아낸다.

1960년의 로마 올림픽에서 사이클 선수가 흥분제를 사용했다가 경기 도중 사망한 것이 계기가 돼 1968년 그레노블 동계 올림픽 대회부터 정식 검사가 실시됐다.

검사는 해당 경기의 상위 입상자 또는 임의로 뽑은 선수의 소변을 채취해서 실시하며, 금지된 약물에는 안페타민, 에페드린, 코카인 등이 있다.

한편 26일 관계자가 밝힌 바에 의하면 박태환은 최근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약물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

이에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는 박태환이 건강관리를 받았던 병원 측의 실수 혹은 과실이라 주장하고 있다.

박태환 도핑 양성 도핑테스트 배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태환 도핑 양성 도핑테스트 배경, 박태환이 걸리다니", "박태환 도핑 양성 도핑테스트 배경, 병원 측이 잘못했네", "박태환 도핑 양성 도핑테스트 배경, 어디 병원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