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보미가 선배가수 김연우에게 도발을 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태권도 경기가 펼쳐졌다.
이에 윤보미는 상대하고 싶은 선수로 가수 김연우를 지목했다. 윤보미는 "이전 방송을 보니 많이 맞으시더라. 오늘도 많이 맞으실 거다"라며 김연우를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시합에서도 윤보미는 김연우를 맹렬히 공격했으며, 결국 김연우는 윤보미와의 시합에서 졌다.
이후 김연우는 "처음에 저렇게 예쁜 여자 후배 얼굴에 어떻게 발을 올리나 싶었는데 막상 시합이 시작되니 막 나가더라"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윤보미는 면접관 앞에서 완벽한 태권도 시범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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