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16차원의 엉뚱 매력으로 화제인 가운데, '진짜사나이' 선배 헨리의 조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엠버는 부사관 입대를 앞두고 '진짜 사나이'로 먼저 입대를 한 경험이 있는 헨리와 만남을 가졌다.
당시 헨리는 엠버에게 "군대에 가면 먼저 핫팩이 필요하다. 꼭 챙겨가라. 그리고 가져가면 안 되는 게 있다"라며 "컴퓨터, 휴대전화를 가져가지 마라. 그리고 요가매트도 가져가면 안 된다"라고 조언했다.
헨리의 조언을 들은 엠버는 "요가매트를 누가 군대에 가져가느냐"라고 되물어고, 과거 입소할 때 요가매트를 가져갔던 헨리는 "잘 모르겠지만 누가 가져갔다고 하더라"라며 시치미를 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엠버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말을 알아들을 수 없다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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