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능력 키워주는 "사랑의 집"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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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능력 키워주는 "사랑의 집"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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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되는 환우들의 편의시설 제공.독립생활 보장

^^^▲ 김천시 어모면 능치리에 건립된 사랑의집^^^

사회복귀시설이 김천시 어모면 능치리에 개설됨에 따라 소외되는 사회생활로 정신질환극복과 독립생활 목표로 서로가 위로 하고 협력하는 생활 공동체“사랑의 집”이 금년도 초에 건립 운영 되고 있다.

“사랑의 집”은 의료법인 신애병원과 함께하는 시설로 이병원에 입원한 환우들이 적절한 치료가 완케 되어 일정한 주거환경과 독립생활이 어려운 환우들 및 일반인(기초생활 수급자) 편의시설로 제공되는 한편 독립생활을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취업도 보장 할 수 있도록 주선한다.

이 시설에 입소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진정한 사회에 복귀에 최선을 다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데 전력을 최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입소 대상자는 만15세 이상으로 정신분열증, 조울증 등으로 정신과 병, 의원에 입원한 경험이 있거나 지속적으로 치료받은 경험이 있는 정신장애인중 본인이 희망하고 직업 재활 수행능력이 있고 자기관리가 원만해야 하고 알콜 및 약물문제가 없어야 된다.

전영호 사무국장은 김천시 관계부서와 협의해 편의시설이 건립 개소 초기에 따른 관계로 시민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이용자들을 확보해 간다는 계획이다. 문의 (054)435-6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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