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맞춤형 장애인 일자리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시, 맞춤형 장애인 일자리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애인행정도우미사업 등 4개 사업, 총 625개 다양한 일자리 제공

▲ ⓒ뉴스타운
대전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한 2015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장애인일자리사업은 4개 사업에 총 625명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했으며 ▲일반형일자리(행정도우미)사업 170명 ▲복지일자리사업 360명 ▲시각장애인 안마사파견사업 65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사업 30명 이다.

특히,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성인발달장애인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신규 사업으로 일정교육 이수 후 노인복지시설 및 노인전문병원 등에 배치돼 어르신들의 식사, 심부름, 주변정리, 말벗 등 다양한 일을 하게 된다.

또 오는 5월에는 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사와 공동으로 장애인채용박람회 개최를 통해 기업체에 장애인 취업알선 계획도 갖고 있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 “장애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신규일자리 발굴 및 장애인일자리사업 모니터링, 종합평가 등 체계적 관리와 근로연계를 통한 장애인복지 실현 및 자립생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