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교통사고. 과거 "오랫동안 우승하지 못해...이제 우승컵 가져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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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교통사고. 과거 "오랫동안 우승하지 못해...이제 우승컵 가져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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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환 교통사고 (사진: YTN '뉴스') ⓒ뉴스타운
13일 오후 안정환은 아시안컵 한국과 쿠웨이트 간의 축구경기 녹화중계를 마치고 로드 매니저 이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추돌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가운데, 과거 아시안컵 우승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아시아축구연맹(AFC)은 호주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을 홍보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을 시작으로 6개국을 거치는 우승컵 투어를 시작했다.

한국은 지난 11월 우승컵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야외 광장에 등장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 체제로 순항하고 있는 대표팀의 전력을 두고 안정환은 "오랫동안 우승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이 우승컵을 가져올 때가 됐다"며 이번 아시안컵 한국의 우승을 바랐다.

한편,  이 사고로 목과 얼굴 등에 통증을 호소한 안정환은 병원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고 추돌사고를 일으킨 김모 씨는 조사 결과 술에 취한 상태임이 밝혀져 불구속 입건될 예정이다.

안정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정환 교통사고, 큰 부상이 아니라 다행이다" "안정환 교통사고, 후유증 조심해라" "안정환 교통사고, 음주운전은 진짜 악의 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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